기사입력 2013.08.05 15:03

▲ 불의 여신 정이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범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김범은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인근의 한 일식집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보다 보듬어주고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김범은 "외모적인 부분도 보지만 외모는 호감을 느끼게 하는 한 요소일 뿐이다. 내 일이 워낙 불규칙하다 보니 그런 점을 이해해줄 수 있는 여자였으면 한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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