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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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편하게 있어, 웃픈 개그 通할까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3.08.04 22:30 / 기사수정 2013.08.04 22:46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편하게 있어'가 웃픈 개그로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김준현, 송병철을 주축으로 한 새 코너 '편하게 있어'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김준현은 과장님으로 분해 술자리를 마친 뒤 취한 상태로 부하직원 송병철과 함께 집에 들어왔다.

송병철은 얼른 자신의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김준현이 계속 "편하게 있어"라고 말하면서 불편하게 하는 통에 안절부절못했다.

김준현은 송병철이 불편해하는 것도 모르고 아내에게 송병철과 먹을 해물탕을 끓여달라고 했다. 이에 김준현 부부의 부부싸움이 시작됐고 급기야 이혼 얘기까지 나왔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저러면 완전 불편하지", "뭔가 웃기고 슬프다", "보면서 완전 빵 터졌다", "오랜만에 볼 만한 코너가 나온 것 같다"며 '편하게 있어'의 상황들이 공감 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김준현, 송병철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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