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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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몸을 던져 공을 뿌렸지만..'[포토]

기사입력 2013.07.25 21:04

김성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 김성진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8회 말 2사 정의윤의 타구를 KIA 2루수 안치홍이 처리하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김성진 기자 ssaj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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