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13 19:44 / 기사수정 2013.07.13 19:44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2'에서 그룹 씨스타가 DJ DOC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는 DJ DOC 편으로 진행되어 쟁쟁한 가수들이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는 DJ DOC의 '미녀와 야수'를 선곡, 효린은 "저 혼자 쓸쓸하게 섰던 무대에 멤버들과 다 같이 설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씨스타는 남성 백댄서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실력파 아이돌그룹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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