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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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럽광 친구들 "일주일에 일곱번 클럽행" 경악

기사입력 2013.06.04 00:37 / 기사수정 2013.06.04 00:37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클럽을 너무 좋아하는 두 친구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등장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은 "내 친구들은 일주일에 일곱번 클럽에 간다. 결국 한 친구는 회사에서 잘렸고, 다른 친구는 어렵게 들어간 학교를 자퇴했다"라고 고민을 털어놔 모두를 경악시켰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클럽광 친구들은 "어제도 클럽에서 여섯시까지 놀다가 집에가서 씻고 여기로 바로 왔다"며 "녹화 끝나고 클럽 또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가서 놀다 보면 스트레스 풀린다. 집에 있으면 답답하니까 춤추는 것도 좋고 마음이 편하니까 가게 된다. 술병 왔을 때 빼고는 다 간다"라고 덧붙인 뒤 광주 클럽에서 유행하는 시루떡 춤을 직접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클럽광 친구들 ⓒ K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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