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희 '진짜 사나이'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백진희가 여배우 최초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을 맡는다.
'진짜 사나이'는 소녀시대, 카라, 다비치, 씨스타 등 걸그룹의 멤버가 주로 내레이션을 맡아 '군대 예능'에 재미를 더했다. 그러나 이번 5회에서는 색다른 변화를 시도, 여배우인 백진희가 내레이션을 선보인다.
백진희는 "부모님께서 '진짜 사나이' 팬이다. 제가 내레이션을 하게 됐다고 하자 잘 하고 오라며 응원을 해주셨다"며 기뻐했다.
본격적으로 녹음이 시작되자 백진희는 배우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과 뛰어난 감정전달력으로 녹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12일 오후 6시 25분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백진희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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