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이연희가 '구가의 서' 하차 소감을 남겼다.
배우 이연희는 17일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MBC 드라마 '구가의 서' 하차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주인공 최강치(이승기 분)의 친모 윤서화를 연기했다.
이연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연희 페이스북에는 하차소감과 함께 '구가의 서' 촬영장 미공개 사진을 선보이기도 했다. 자신이 출연한 부분을 모니터링하는 얼굴에서 진지함이 엿보인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이연희 ⓒ 이연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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