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후배의 낚시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방정훈 기자] 예쁜 후배의 낚시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쁜 후배의 낚시'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예쁜 후배의 낚시 게시물은 여자 후배와 남자 선배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으로 여자 후배가 "선배님 점심 사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이에 남자 선배는 여자 후배를 반가워하며 본인이 사겠다고 답했고, 이때 여자 후배는 친구들 9명을 채팅방으로 초대했다.
이어 여자 후배는 초대한 친구들에게 '선배님이 피자 쏜대'라고 말하며 메뉴까지 정했고, 결국 선배는 마지못해 "아 그래.."라는 짧은 대답을 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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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