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웨인 은퇴선언 ⓒ 릴웨인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릴웨인이 데뷔 15년만에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외신들은 래퍼 릴웨인(30)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릴웨인은 내년 2월 MTV와 합작으로 'The Carter' 시리즈의 완결편 'Carter V'를 발매한 뒤 음악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릴웨인은 "난 8세에 랩을 시작했다. 올해로 서른살이 됐고 정말 긴 시간이었다"라고 밝혔으며 은퇴 후 릴웨인은 스포츠 애널리스트를 꿈꾸며 제2의 인생을 펼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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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