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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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이요원, 혜민서 입성 후 사복시 行 '난관 예고'

기사입력 2012.10.22 23:20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요원이 혜민서에 입성하면서 난관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7회에서는 지녕(이요원 분)이 혜민서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 명문가 집안의 규수인 지녕은 어린 시절 인주(유선)의 침술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은 후 의녀가 되기를 꿈꿨다.

혜민서 수의녀 인주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녀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차상까지 받으며 결국은 혜민서에 입성했다.

양반인 지녕이 의녀가 되고자 혜민서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다른 의녀들은 곱지 않은 눈길을 보냈다. 게다가 인주는 지녕을 사복시에 보내 마의들에게 의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다른 의녀들의 시기와 질투에 살짝 의기소침해 하던 지녕은 혜민서를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인주가 당장 사복시에 가라고 하자 발끈했다.

하지만, 사복시에서 마의들을 가르치는 일도 엄연한 의녀의 일이라는 인주의 말에 사복시로 향하며 앞으로 있을 난관에 대해서도 굳게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이요원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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