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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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유오성에 화끈한 욕설 "헤이유 고투헬"

기사입력 2012.08.28 00:40

방송연예팀 기자


▲김희선 고투헬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유은수(김희선)이 기철(유오성)에게 욕설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기철은 유은수에게 "요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은수는 "말조심하세요. 어디다가 반말에 쌍소리에요? 당신 몇 살이야? 나 강남에서 의사를 하던 사람이고 진상 환자들을 상대했던 사람이다. 내가 쌍소리 못해서 우아 떨고 있는지 아느냐? 임금님 앞이라서 참아 주는 것이다. 대충 여기까지 하자"라고 반박했다.

이어 유은수는 "제가 환자를 돌보다 와서 이만 가보겠습니다"라며 "이 사람 기철이라고 했죠. 생각났다. 어차피 원나라 얼마 못 가서 망한다. 원나라는 망하고 명나라가 온다. 당신이 어떻게 죽는지도 기억났지만 가르쳐 주지 않겠다. 헤이 유. F**K. 고투헬"라고 욕설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이민호에게 인공호흡을 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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