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12 10:13 / 기사수정 2012.08.12 10:13

▲이해리 장바구니 ⓒ 이해리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다비치의 이해리가 장바구니 패션을 선보였다.
이해리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살아있어요. 모두 더위 조심하도록.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해리는 모자를 쓰고 검정색 홀터넥 이너웨어에 톱으로 된 빨간색 점프슈트를 입었다. 옷이 마치 검은색 손잡이가 달린 빨간 바구니를 연상케 한다. 이를 네티즌들이 '장바구니 패션'이라고 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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