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08 22:43 / 기사수정 2012.04.08 22:43

▲ 보아, 이승훈 혹평 ⓒ SBS 방송 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양진영 기자] K팝스타 심사위원 보아가 이승훈의 무대를 혹평했다.
이승훈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서 가수 싸이의 대표 히트곡인 '챔피언'에 도전했다. 싸이에게 직접 트레이닝을 받은 이승훈은 복싱 경기장을 콘셉트로 꾸민 무대에 올라 재치 넘치는 랩 가사와 신나는 군무를 선보였다.
이승훈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보아는 "무대 아이디어는 좋았다. 그런데 이승훈은 랩에 스토리가 없으면 무대가 정신이 없다"면서 "퍼포먼스는 좋았지만, 감동이 없었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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