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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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TV 속 방송 사고 1위 '임재범·김범수·장혜진의 음이탈'

기사입력 2012.04.01 18:59 / 기사수정 2012.04.01 18:5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임재범과 김범수 장혜진의 음이탈이 TV 속 방송 사고 1위로 뽑혔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TV 속 방송 사고에 대해 별별랭킹 순위가 공개됐다.

10위는 빅뱅의 꽃미남 탑의 군무 실수, 9위는 현아의 가사 실수, 8위는 김희철의 말 실수로 뽑혔으며, 7위는 TV속 방송사고로 생방송 중 노래가 안 나오는 사고와 화면전환 사고등이 뽑혔으며, 6위는 연예인들의 시상식 굴욕이 뽑혔다.

이어 5위는 공연 중 열성팬이 난입해 태연이 납치될 뻔한 사고, 4위는 공연 도중 의상이 찢어진 사고, 3위는 앵커들의 실수이다.

이어 2위는 방송 도중 가수들이 넘어진 '꽈당 신'이 뽑혔으며, 1위는 폭풍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울리는 김범수와 임재범, 장혜진의 음이탈이 뽑혔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 MBC 방송 캡처]

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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