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23 13:25 / 기사수정 2026.06.23 13:2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시구자로 나서며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효는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다.

이날 지효는 하얀색 크롭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자신의 본명인 '박지효'가 새겨진 유니폼을 걸치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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