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 NVIDIA
(엑스포츠뉴스 이주연 기자) 엔비디아의 창립자 겸 CEO이자 AI 혁명의 아이콘, 젠슨 황(Jensen Huang)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
2일 tvN 측은 젠슨 황이 tvN '유퀴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젠슨 황이 전 세계 최초로 출연하는 예능 토크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래픽 칩 기업으로 출발한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젠슨 황은 기술과 경영 양면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음은 물론, 산업의 판도를 뒤집은 시대의 설계자로서 입지를 다지며 AI 시장 전반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그가 보여주고 있는 한국을 향한 각별한 행보와 애정이 연일 화제가 되고있다.
젠슨 황은 한국을 글로벌 AI 생태계의 주요 파트너로 언급하는가 하면, 식문화를 비롯한 한국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 한국과의 친밀한 교류를 이어왔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처럼 한국과의 남다른 친근감을 보여온 젠슨 황이 첫 예능 토크쇼 무대로 ‘유퀴즈’을 선택한 가운데, 예상을 뛰어넘는 행보를 이어온 그가 이번 방송에서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방송에서는 젠슨 황이 세계적인 기업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길에서 마주한 여러 고난과, 위기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젠슨 황이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걸어왔던 치열한 여정, 그리고 통찰력 있는 그의 눈으로 바라본 AI 시대의 흐름,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시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6월 중 방송 예정.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주연 기자 ljy405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