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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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난임 병원 찾았다…둘째 계획 공개 "올해 하반기 목표"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6.01 21:35 / 기사수정 2026.06.01 22:59

김예은 기자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곧 둘째 임신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와 함께 찾은 기적의 장소..동생 계획도? | 난임병원 시험관 임신 출산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딸 재이는 난임병원을 찾았다. 딸 재이 임신에 성공한 곳으로, 김다예는 "저기 들어가서 눈물 엄청 흘리고 그랬는데"라며 힘겨웠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후 난임을 졸업하게 해준 의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김다예는 현재 둘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재이의 동생이 될 친구들. 같은 때에 만들어진 친구들인데"라며 수정된 배아를 언급했다. '무려 9명이 기다리고 있는'이라는 자막으로 배아가 9개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이에 의사는 "잘 보관돼 있다. 2028년까지 보관돼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다예는 "지금 약간 엄두가 안 난다. 이게 가능한가. 제가 출산하고 너무 고생을 했어가지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회복됐고 1년이 걸렸다"면서 제왕절개 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이에 "낳아보니까 더 두렵다"는 고백을 하기도. 

또한 그는 "둘째도 어쨌든 완전 무계획은 아니다.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 주변에 완전 터울이 2살 이내 짧은 친구들이 있는데 저는 4살이 좋아 보인다. 지금은 너무 힘들다"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둘째 임신 준비를 할 것이라 선언했다. 

사진 =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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