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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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킴이' 김장훈 "일본 입국 가능, 공연은 못 해" (짠한형)

기사입력 2026.06.01 19:55

김예은 기자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김장훈이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장훈 이세돌 [짠한형 EP.147] '신의 한 수' 조합_숲튽훈과 이세돌 9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잔훈은 "무슨 주제 넘게 위스키냐. 언제부터 잘 살았다고"라며 위스키를 마신 뒤 "나가사키 짬뽕 이런 거 없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정호철은 "독도 지킴이가 나가사키 짬뽕..?"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장훈은 "독도 지킴이인데 진짜 맨날 리허설 끝나면 '시마이~'"라며 거들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더불어 김장훈은 일본 입국이 가능하지만, 공연을 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을 왔다갔다는 했는데 공연을 한 번도 못했다. 취업 비자는 안 나온다"면서 "일본을 3년 연속 갔다왔다. 다들 '못 들어가지 않아요?' 이래서 가봤다. 들어가지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호철은 "이승철 형님은 일본을 못 간다고 하더라"고 짚었고, 김장훈은 "나는 너무 걔들이 볼 때 악독해서 그런가? 나는 들어갔다. 안 걸린다. 딱 들어가니까 너무 허전하더라"고 속내를 전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게 아니라 스타일이 가부키초에서, 다나카"라며 김장훈이 외모 덕에 일본에 간 것이라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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