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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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마름' 트리플에스 김채원,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가장 건강한 상태 인증

기사입력 2026.06.01 19:27 / 기사수정 2026.06.01 19:27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건강 우려도 실력으로 잠재웠다'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원, 무대 위에서 건강함을 증명했다.

김채원이 1일 진행된 트리플에스 완전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건강한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트리플에스 김채원 '말라도 너무 마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원 '말라도 너무 마른 몸매'


최근 김채원은 지나치게 마른 체형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지난 4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트리플에스 단독 콘서트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눈에 띄게 가늘어진 팔과 다리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에서는 건강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그러나 김채원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건강하니까 걱정하지 말라”며 팬들을 안심시킨 뒤, 자신을 지나치게 아픈 사람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베이비 플라워 포인트 안무
베이비 플라워 포인트 안무


극강의 뼈말라, 건강하니까 걱정마세요
극강의 뼈말라, 건강하니까 걱정마세요


그리고 이날 컴백 쇼케이스는 그러한 우려에 대한 가장 확실한 답이었다. 김채원은 강도 높은 안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이끌었고, 건강한 에너지와 프로다운 퍼포먼스로 완전체 컴백 무대를 채웠다.

다만 화면과 사진을 통해서도 느껴질 만큼 마른 체형은 여전히 눈길을 끌었다. 건강은 체형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장기간 이어지는 활동과 빡빡한 스케줄을 고려하면 체력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팬들 역시 김채원의 무대 장악력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앞으로의 활동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건강 관리가 함께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컴백 무대에서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준 만큼, 이번 활동 역시 무리 없이 이어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게 만든다.

김채원 '무대로 건강 증명'
김채원 '무대로 건강 증명'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소화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소화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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