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31일 김혜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도심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그레이 컬러의 7부 레깅스,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찢어진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셔츠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170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김혜수는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셔츠 한 장만 걸친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매력을 발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현재 새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혜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