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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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에 '짝' 출연자 등장 "지금은 40대"…연프 세계관 대통합에 술렁

기사입력 2026.05.28 23:29 / 기사수정 2026.05.28 23:29

정연주 기자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사계'에 '짝'의 여출연자가 등장했다. 그는 "28세에 출연했지만 지금은 40대"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 경력직 남자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찾으러 ‘솔로민박’의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이날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1기 영호, 7기 영호, 8기 영수, 17기 영수 등 ‘경력직’ 솔로남들이 등장하자 반가워했다.

뒤이어 여자 출연자들이 등장하고 데프콘은 “누구시죠? 전혀 낯선 분이 왔다”라며 궁금해했다.

여자 출연자들은 전혀 긴장한 기색 없이 자기들끼리 자연스레 인사를 나누고, 급기야 “잘 지내셨느냐"라며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이들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한 여자 출연자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28세에 ‘짝’에 출연했다. 지금은 40대”라고 깜짝 고백했다. 

'짝'과 '나솔사계' 출연자의 깜짝 만남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나솔사계' 패널들 역시 "역대급 세계관 통합"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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