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21:04
연예

'70억 CEO' 김소영, 팬에 진심 어린 조언…"많이 도전하고 부딪혀보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9:56 / 기사수정 2026.05.28 19:56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70억 CEO인 김소영이 사업 새내기들에 조언을 전했다. 그는 "많이 부딪혀봐라"라고 말했다.

27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 '무물보'를 진행했다. 이날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면 소영님도 사업할 수 없지 않냐. 남의 시선을 신경써서 힘든 사람인데 그렇지 않도록 방법을 알려달라"라는 한 팬의 고민이 전해졌다. 

"근데 나는 어릴 때 남의 시선 의식 많이 했고 직장인일 때도 그랬고 사업하고도 한 5년 넘게 그랬다"라며 입을 열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그는 "더 달릴 걸, 그때 그런 생각에 왜 빠져있었을까 돌아보면 아쉽기도 하고 나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 대표로서 회사 내의 팀원들의 시선을 잘 핸들링 하지 못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업 새내기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김소영은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깨닫고 변해온 것이다. 그러니까 많이 도전하고 부딪혀 봐라"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김소영은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