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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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장우영, '누내여' 찍고 생각 달라졌다…"사랑에 나이 상관없어" [일문일답]

기사입력 2026.05.14 16:09 / 기사수정 2026.05.14 16:09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우영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우영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 MC 장우영이 시즌2 공개를 앞둔 소감과 함께 한층 더 깊고 뜨거워진 연상연하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가 모인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이하 '누내여')’에서는 3MC 한혜진과 장우영, 딘딘이 누나들과 연하남의 더욱 딥하고 핫해진 로맨스를 지켜볼 예정이다.

시즌1에서 ‘연프 전문가’다운 현실 공감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장우영은 “변함없이 솔직한 토크로 임하겠다”며 시즌2에서도 거침없는 리액션을 예고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1 제작발표회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1 제작발표회


이어 그는 “누나들의 여유와 설렘, 그리고 연하남들의 적극성이 더욱 담겨있다”고 이번 시즌 출연자들을 스포일러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하 장우영 일문일답 전문.

Q. 다시 ‘누난 내게 여자야’에 함께하게 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사랑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자칭 ‘연프 전문가’답게 출연자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며 돌직구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셨는데, 이번 시즌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지 궁금합니다.

변함없이 솔직한 토크로 임하겠습니다.

Q. 특별히 눈길이 간 출연자에 대해 살짝 스포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즌2 출연자들을 보면 누나들의 여유와 설렘, 그리고 연하남들의 적극성이 더욱 담겨있습니다. 

Q.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생각이 ‘누내여 시즌1’을 보고 바뀌신 게 있는지, ‘누내여’가 끝난 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역시 사랑은 나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장우영, '누난 내게 여자야' MC
장우영, '누난 내게 여자야' MC


Q. 이번 ‘누내여’ 시즌2에서는 출연자들의 어떤 모습을 보고 싶으신지, 어떤 커플이 탄생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망설임 없이 더욱더 용기 내주셨으면 합니다.

Q. 마지막으로 ‘누난 내게 여자야’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 덕분에 또 한 번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설렘을 함께 느끼며 출연자분들의 사랑을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 강렬하고 매운맛으로 돌아온 연상연하 로맨스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장우영에 앞서 한혜진은 시즌2 출연자들에 대해 "연하남들의 매력이 정말 다양해서 누나들이 쉽게 한 사람만 고르기 어려울 것 같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어 "첫인상부터 옥택연 닮은 연하남이 있어 눈길을 끈다"고 덧붙여 기대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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