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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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신인시절, JYP는 중소기업...꼭 성공해야 했다" (아근진)

기사입력 2026.05.11 23:00 / 기사수정 2026.05.11 23:00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비가 신인시절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탁재훈과의 인연을 떠올리면서 신인시절을 회상했다. 

비는 "신인 시절에 얼굴을 알리려면 예능을 해야했다. (신인시절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가 당시에는 중소기업이었다"고 했다. 

이어 "제가 잘 안되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예능에서 꼭 활약을 해야만했다"면서 탁재훈과 같이 예능을 했었을 때는 회상했다. 

비는 "지금 재훈이 형은 톤 앤 매너가 좋지만, 그 때는 아니었다. 모든 것이 강했고, 재훈이 형 말이 곧 법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탁재훈은 "괴물 신인 느낌이 있었다. '쟨 뭐지?' 싶었다. 잘될 줄 알았다"고 했고, 비는 "거짓말 하지마라. 그 떄 '너 뭐 할 줄 아는거 있냐?'라고 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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