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2:06
연예

야노시호 "♥추성훈과 신혼여행 안 갔다…갈 걸 그랬나?" 깜짝 고백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5.08 20:04 / 기사수정 2026.05.08 20:04

야노 시호.
야노 시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신혼여행을 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하와이 가기 전 필수 시청!! 야노시호가 무조건 가는 하와이 3대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야노 시호는 "아마 한국 사람들이 모두가 좋아하지 않을까 저보다 사랑이가 좋아하는 식당"이라며 하와이 와이키키 거리에서 꼭 가는 맛집을 소개했다. 

한 철판 요리 식당에 도착한 야노 시호는 랍스타와 소고기 등심 세트를 주문했다. 

제작진은 "여기 오면 시호 님은 해산물 시키고 추성훈님이랑 사랑이는 고기 세트 먹냐"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맞다. 사랑이가 진짜 좋아한다. 이번에도 여기 언제 가냐고 묻더라"라며 단골임을 인증했다.

야노 시호 채널 캡처.
야노 시호 채널 캡처.


셰프의 현란한 손놀림과 화려한 불쇼에 야노 시호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한국 교포 출신이라는 셰프와 대화를 나누기도 하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야노 시호는 "무조건 추천한다. 신혼여행 오면 꼭 여기 와라"라고 강조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한국 사람들은 하와이로 신혼여행 많이 온다. 시호 님은 신혼여행 어디로 가셨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난 안 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는 "결혼 전에 여행을 많이 갔어서 (안 갔다)"라며 "근데 나중에 '갈 걸 그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만약에 지금 신혼여행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