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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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첫째 딸 편지에 '활짝'…"우리 딸 사랑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20:01 / 기사수정 2026.05.08 20:01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첫째 딸의 편지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우리 딸 사랑해"라며 딸에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8일 자신의 SNS에 "내 딸 사랑해. 오랜 세월 건강히 사는 건 어디서 배운 말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첫째 딸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속에는 김소영의 첫쩨 딸이 어버이날을 기념으로 오상진, 김소영 부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쓴 편지 내용이 적혀있었다.

딸은 "오랜 세월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부모의 건강을 기원하는가 하면,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라며 사랑한다는 애정 표현을 하기도 했다.

어린 나이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딸의 편지는 네티즌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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