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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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출산' 이시영, 딸 공개…후회없는 근황 "둘이라서 감동 두 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21:10

배우 이시영이 공개한 일상.
배우 이시영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전 남편과의 이혼 후 배아 이식으로 얻은 둘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한 이시영은 훌쩍 성장한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둘이라서 어버이날 감동도 두 배인가보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함께 올린 이시영은 두 남매의 어버이날 이벤트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둘째 딸은 '사랑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카네이션 머리띠를 쓴 채 커다란 카네이션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째 아들은 '감사해요'라는 문구의 머리띠를 쓰고 동생의 머리를 정리해주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오빠에게 기댄 채 얌전히 앉아있는 이시영의 둘째 딸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시영의 첫째 아들은 어버이날 이벤트를 위해 직접 머리띠를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녀들의 귀여운 이벤트를 자랑한 이시영에 네티즌은 "세상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두 자녀분이 너무 보물 그 자체", "진짜 사랑스러운 남매들", "너무 멋진 두 아이 엄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4개월 뒤, 결혼 생활 중 보관해뒀던 냉동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은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직접 입장을 표한 바 있다.

이후 이시영은 SNS 등을 통해 두 아이를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 중이다.

사진= 이시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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