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늦은 오후 이정현은 개인 채널에 "내일 아침 도시락... 하루 종일 스튜디오 녹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정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사과와 토마토, 양파를 비롯해 여러 개의 크루아상, 햄 등 각종 재료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 완성된 샌드위치 사진을 공유한 이정현은 "내 거, 신랑 거, 매니저 실장님 거"라고 알리더니 "근데 또 밤 12시ㅠㅠ"라고 덧붙였다.
다음 날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일정을 앞두고도 늦은 시간까지 내조하는 워킹맘의 면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이정현 계정
만 46세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3년 뒤인 2022년 4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이정현은 2024년 10월, 44세의 나이로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그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네 가족의 일상 및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 이정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