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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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영호, 재혼 후 딸과 첫 어버이날…손편지+카네이션 '뭉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10:19 / 기사수정 2026.05.08 10:19

28기 옥순·영호 계정
28기 옥순·영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 영호 부부가 딸과 함께한 첫 어버이날을 보냈다.

8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남편 영호, 딸과 보낸 어버이날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의 어린 딸은 카네이션과 편지를 든 채 영호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 

딸이 직접 쓴 편지도 공개됐다. '낳아 주시고 길러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부모님 말씀 잘 들을게요.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등의 내용이 훈훈함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요즘 많이 힘들죠? 괜찮아요. 사람들은 다 힘들어요'라는 내용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슬하에 딸 한 명을 키우던 싱글맘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영호와 인연을 맺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5월 3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사진=28기 옥순, 영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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