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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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장나라 전화 고백 "날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정신 나가 보였나" 과거 반성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5.07 07:30 / 기사수정 2026.05.07 07:30

이예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개과천선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장나라를 비롯한 지인들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줬다고 고백했다.

6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이 서인영의 집을 찾아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식사에 앞서 기도를 하며 근황을 나눴다.

서인영은 "내가 하나님을 믿을 줄 몰랐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에 이지현은 "사실 인영아, 난 널 위해 기도를 했었다"고 털어놨고, 서인영은 “기도가 와닿았나 보다. 근데 날 위해 기도한 사람이 많더라”고 답했다.

이어 “정신이 너무 나가 보였나 보다. 교회에서도 ‘서인영 씨 잘 모르지만 기도했어요’라고 하더라”며 “옛날에는 장나라 씨도 전화 와서 ‘서인영 씨 위해서 우리 다 기도하고 있어요’라고 말해줬다. 대세 때”라고 덧붙였다.

박정아 역시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인영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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