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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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링거투혼에 이어 붕대투혼까지…서인영 "발가락 화상입어"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5.06 20:13 / 기사수정 2026.05.06 20:13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쥬얼리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과거 링거투혼에 이은 붕대투혼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을 초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은 "우리 옛날에 진짜 힘들었는데"라며 과거 쥬얼리 생활을 회상하기 시작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박정아는 "말도 마라"라며 공감했고 서인영은 "언니들 깁스하고 행사한 게 생각난다"라며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박정아는 "행사 당시에 이산화탄소가 위로 터져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당시 영상을 보면 나랑 지현이랑 발이 너무 아파서 펄쩍 뛰면서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내려와서 너무 아파서 계단에 주저앉아서 발가락을 부여잡았다. 화상이었다"라며 발가락 화상을 당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화상으로 인한 붕대 투혼에 이어 링거 투혼도 밝혀졌다. 

이지현은 "우리가 링거 달고 무대 올라간다고 맨날 그랬다"라고 밝혔고 서인영은 "나는 되게 강하게 자랐는데 쥬얼리하면서는 조금씩 철이 들었던 거 같다"라며 언니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서인영은 "내가 아빠한테 힘들다고 그러면 맨날 아빠가 '박정아 등에 업혀 가는 주제에'라고 말하면서 나를 놀렸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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