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환 계정, bnt 화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구성환이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4일 구성환은 개인 계정을 통해 "bnt와 함께 수분까지 다 빼서 혹독한 다이어트와 즐거운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성환의 화보가 담겼다. 흑백 톤의 화보에서 그는 소매를 롤업해 한층 내추럴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슬랙스와 함께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돋보였다.
다른 화보에서는 그레이 톤의 롱코트에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유 있는 핏의 코트와 슬랙스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무심한 표정이 더해져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의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으로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구성환의 화보를 본 전현무는 "포토샵 선생님께 카네이션 달아드리자"라며 유쾌한 댓글을 남겼고, 구성환은 "형님 벌써 달아드렸죠ㅎㅎ"라고 답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구성환 계정, bnt 화보

구성환 계정, bnt 화보
앞서 그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9일 만에 13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당시 몸무게 112kg에서 99.2kg까지 감량하며 두 자릿수 체중에 진입했다.
이후 최근 방송에서도 구성환은 눈에 띄게 살이 빠진 얼굴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무려 12kg을 감량한 그는 국토대장정에 재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구성환, bnt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