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MBC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로 등장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MBC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로 등장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7일 방송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
이날 김숙, 김대호와 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출연한다.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김대호를 향해 MC들의 짓궂은 몰이가 이어진다.
MC들은 김대호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기자로 카메오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타파 로맨스다.
이들은 “드라마 나왔다고 사람이 달라졌다”고 몰아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아이유 씨, 변우석 씨와 얘기해 봤냐”는 질문을 쏟아냈다.
김대호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당시의 현장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뜻밖의 ‘배우 김대호’ 활약담을 전한다.
MBC ‘구해줘! 홈즈’ 서울 10억 원 미만 아파트 편은 오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김숙, 그리, 김대호는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사상 처음 15억 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즉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한강 벨트의 핵심 지역인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일명 ‘마·용·성’을 중심으로 매물을 찾는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국민 조카’에서 해병대 전역 후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리는 삼촌, 이모뻘 MC들에게 최신 군대 신조어를 전수한다.
신조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장동민이 이를 엉뚱하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다. MC들을 혼란에 빠뜨린 단어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인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