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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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재학' 박찬호 딸, '톡파원' 깜짝 등장…"미국 산 지 19년째"

기사입력 2026.05.05 06:50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톡파원 25시'에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이 깜짝 등장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젠지(Gen-Z)들이 열광하는 도시,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 가운데 새로운 뉴욕 톡파원으로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장녀 박애린 양이 등장해 환호를 얻었다.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2005년 요리연구가 박리혜 씨와 결혼한 박찬호는 슬하에 박애린, 박세린, 박혜린 양까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박찬호와 똑닮은 미소를 자랑한 박애린 양은 "미국에 산 지 19년 됐다. 뉴욕대에 재학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애린 양은 최근 젠지 사이에서 유행하는 표현으로 'No cap'을 꼽으며 "모자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거짓말 안 하고, 진짜로'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또 "'Fire'라는 말은 '멋지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면서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을 비롯해 아이스크림 콜라 등 뉴욕의 색다른 풍경과 먹을거리를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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