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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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아냐?" 뼈말라 채원, 결국 직접 해명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13 10:24

트리플에스 채원
트리플에스 채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뼈말라' 몸매로 걱정을 안긴 그룹 트리플에스 채원이 지접 해명에 나섰다. 

채원은 13일 팬 소통 앱을 통해 "나 건강하니까 걱정마.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해"라며 "건강검진도 했구 인바디도 했고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게 나왔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채원은 급격한 체중 변화로 인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최근 공연 영상에서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끈 것. 큰 움직임이 없는 안무에도 갈비뼈가 그대로 드러나 팬들을 걱정케 했다. 



이에 팬들은 "증량해야 하는 수준이다", "거식증 온 것 아니냐", "너무 심하게 말랐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그러나 채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다며 직접 해명, 오해를 잠재웠다. 

트리플에스 멤버들 역시 해명을 더했다. 린과 정혜린은 "트리플에스가 아이돌인가 싶을 정도로 먹는 걸 좋아한다", "우리가 어딜 가든 진짜 잘 먹는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 4일과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4인 완전체 콘서트 'My Secret New Zon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StrawberryOrbit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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