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김소영이 아기의 건강 상태 때문에 SNS를 잠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띵구들 너무 걱정시켰죠 미안.."이라며 하루 동안 소식이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매일 무물을 열어두니 사라지면 띵구들이 걱정하는데.. 어제 아기가 황달 수치가 튀어서 지켜보느라 못 열었어요. 다행히 이제 괜찮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이라며 "오랜만에 분리불안데이 보냈네요. 띵구들이랑 저도 소중함을 실감함"이라고 말했다.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2017년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소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