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김병세 저택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동치미' 김병세가 아내와 단둘이 사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병세는 "2018년 4월에 미국에 계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촬영 종료 후 10월에 인사를 드리러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3주동안 있으면서, 지인에게 소개를 받게 됐다. 아내가 들어오는데 후광이 있었다"고 했다. 이후 출국을 하게 됐다는 김병세는 일주일이 지나도 아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
무작정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는 김병세는 아내가 한국에 왔을 때부터 구애를 시작했다고 했다. 김병세는 아내와 전국일주를 하면서 "많이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만난 지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미국에서 아내와 함께 거주 중인 캘리포니아 대저택도 공개됐다. 단독 수영장과 끝이 보이지 않는 뒷마당, 높은 층고의 화려한 집까지 공개되자, 패널들은 "집 규모 좀 봐라", "리조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