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진경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김진경이 임신으로 인한 D라인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김진경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30weeks(+30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진경의 볼록한 D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신 30주차를 맞이해 배가 많이 나온듯 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D라인이 무색하게 김진경이 입은 핑크색 상하의는 김진경의 미모와 몸매를 빛냈다.

사진 = 김진경 SNS
한편, 보라색 상의를 입은 채 수수한 화장을 뽐내는 김진경의 모습도 공개됐다.
수수한 화장은 김진경의 청초한 미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이후 2025년 '골 때리는 그녀들'로 최우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임신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김진경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