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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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6년만 '여동생 그룹' 생긴다…'스타킹' 댄스 신동 나하은 합류 [공식]

기사입력 2026.03.25 10:5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차기 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팀으로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 방송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해 역량과 실력을 갖춘 차세대 K팝 그룹 탄생에 기대감을 높인다.

스테이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는 어떤 차별화된 콘셉트와 방향성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틴프레시’라는 스테이씨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던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제작 역량과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팀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오는 4월 데뷔를 앞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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