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6
연예

박민영, 집 얼마나 넓길래 사우나까지…위하준도 감탄 "日 온천 느낌으로 꾸며놔"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3.24 19:38 / 기사수정 2026.03.24 19:38

김지영 기자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집에 사우나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 EP.132 박민영 위하준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세이렌'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민영은 제작진과 위하준을 자신의 집에 초대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외부에서 대본 리딩을 하면 대외비라 공개된 공간에서는 어렵고, 사무실은 너무 딱딱하다 보니 집 거실에서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이에 위하준은 "집에 들어갔을 때 넓은 벽에 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극 중 한설아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박민영은 "저는 깔끔한 걸 좋아해서 다 숨겨놨다. TV도 안 보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을 때는 닫아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책도 일부러 표지가 예쁜 걸로 꽂아놨다. 컬러감과 필체가 좋은 영문 서적을 놓고 위에 오브제도 올려둔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집에 사우나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박민영은 "정말 추천한다"고 말했고, 위하준은 "나도 집에 사우나를 두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박민영은 "하준이도 사우나를 보고 탐난다고 했다"고 전했고, 위하준 역시 "너무 신기하고 부러웠다"고 공감했다.

이에 장도연이 "계란이나 식혜도 먹냐"고 묻자 박민영은 "그렇다. 앞에 테이블도 두고 대나무도 세워놨다. 일본 온천에 온 느낌으로 꾸며놨다"고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TEO 테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