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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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도 당했다…'투자 권유' 사칭 DM에 선긋기 "답하지 말아주세요"

기사입력 2026.03.19 08:22 / 기사수정 2026.03.19 08:22

엑스포츠뉴스 DB, 윤형빈
엑스포츠뉴스 DB, 윤형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사칭 피해를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윤형빈은 자신의 계정에 "이거 사칭범입니다"라며 자신을 사칭한 A씨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공유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A씨는 윤형빈을 사칭해 "매일 유망 종목 정보와 상승 가능성이 있는 종목 코드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라며 투자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투자 목적이 아닌 사람을 구분하기 위한 확인 절차를 요구하는 등 의심스러운 정황도 포착됐다.

이에 윤형빈은 "지인분들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답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윤형빈은 지난 2013년 코미디언 정경미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코미디언 이상민 또한 자신의 계정을 사칭한 DM으로 홍역을 앓은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형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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