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 임현태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아의 만남 10주년을 기념했다.
레이디제인은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드디어 벼르던 10주년 커플템 구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만의 데이트에 나선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 속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레이디제인은 "32살&22살에 만나 벌써 10년이라니 그동안 우리가 결혼도 하고 부모도 됐다니?! 감개무량... 공주야 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이며 10주년을 자축하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 10살 연하인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뒀다.
사진 = 레이디제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