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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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성형 논란' 이후…"해병대 갔으면, 어디 유배 보내고파" 속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12 20:01

엑스포츠뉴스DB, 홍진경 딸 라엘
엑스포츠뉴스DB, 홍진경 딸 라엘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의혹 이후 속내를 밝혔다. 

12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찐동생 남창희 장가가는 날 단독공개(연예인 총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남창희의 결혼식 현장을 찾은 홍진경은 해병대 군 복무를 마친 그리와 재회했다. 그리는 "해병대 어땠냐"는 질문에 "빡세고 들어가자마자 막 똑바로 안 앉냐고 뭐라 그러고. 괜히"라며 군 복무 당시를 회상했다.

홍진경 유튜브
홍진경 유튜브


이를 들은 홍진경은 "라엘이도 해병대 보낼까. 여자도 되니"라며 딸의 입대를 희망했다. "직업군인이어야 한다"는 답이 돌아오자 "직업군인 시키고 싶다"고 단박에 말하기도 했다. 

이에 그리는 "그럼 라엘이 틱톡 이런 것 못 찍는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홍진경 딸 라엘이 과한 보정으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고, 논란으로 번지자 홍진경이 라엘의 실물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했기 때문. 



그러자 홍진경은 "어 나 제발. 어디 좀 유배 좀 보냈으면 좋겠다"고 간절하게 말했다. 이어 그리는 "그럼 인간 개조의 용광로인 해병대를 보내시는 게"라고 추천했고, 홍진경은 "나 진짜 라엘이 해병대 가는 게 내 꿈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 딸 라엘은 지난달 보정 후 사진으로 인해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홍진경은 라엘의 실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면서 과한 보정으로 인한 오해였음을 해명, 의혹을 잠재웠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라엘, 홍진경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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