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한 초등학생이 그린 '불조심 포스터'가 화제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등학생의 불조심 포스터'라는 제목과 함께 포스터 한 장이 올라와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포스터는 청록색 바탕으로 팔팔 끓고 있는 라면을 형상화하고 있는데, '라면 먹으려다 인생 말아 먹었어'라는 위협적인 포스터 문구가 절로 눈에 띄어 웃음을 자아 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기발하다", "공감이 확 온다", "깨알같은 단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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