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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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름 바꿔 적어, 출입국 문제 될수 있다고"…정다은, 무사히 출국

기사입력 2026.03.04 12:22

김예은 기자
정다은 SNS
정다은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무사히 출장을 떠났다. 

정다은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무사히 갑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성과 이름이 바뀌면 출입국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셔서.. 친절하게도 아시아나에서 출국 직전에 재발권 도와주셨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수수료 있으니 여러분은 저같은 실수 하지 말고 잘 확인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수수료를 내고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정다은은 항공기 탑승에 앞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성, 이름을 바꿔 적어 혼란을 겪었던 그는 안정을 되찾은 채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의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정다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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