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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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위고비 없이 27kg 감량했지만…"몸통 두꺼워져, 2kg 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08:30 / 기사수정 2026.02.27 08:30

이다은 계정 캡처
이다은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디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요새 좀 방치했더니 몸무게가 2kg 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게다가 남주 낳고 몸통이 전반적으로 두꺼워진 느낌이라 몸무게가 돌아가도 예전 같지 않더라. 요즘 저 진짜 몸매에 관심 1도 없는 사람 같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다음 주에는 운동 등록하려고요. 증말로!"라고 덧붙이며 의지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붉은 벽돌 건물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브라운 니트 베스트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다만 그의 고백과 달리 사진 속 모습은 체중 증가가 느껴지기보다는 여전히 슬림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던 이다은은 2022년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리은 양의 성을 윤씨로 변경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83kg에서 5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16시간 공복을 지켰다"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고, 위고비 사용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사진=이다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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