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4:32
연예

26기 경수·22기 영수, '삼각관계' ♥국화 두고 포부 다졌다…"최선을 다할 것" (나솔사계)[종합]

기사입력 2026.02.26 23:59 / 기사수정 2026.02.26 23:59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2기 영수와 26기 경수가 '삼각관계' 속 국화를 두고 포부를 다졌다.

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2기 영수에게 '사계 데이트권'을 선택받은 국화가 '삼각관계' 26기 경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앞서 웅변 대회에서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한 22기 영수는 '원픽' 국화에게 데이트권을 쓰며 마지막 데이트를 성사시킨 바. 국화는 '삼각관계'인 26기 경수와 데이트 전, 마지막 대화를 나누기 위해 산책을 신청했다.

산책을 나선 26기 경수는 "국화 님이 저한테 강하게 어필을 안 하시는 게 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3MC는 "무슨 말이냐. 어필을 하라니", "어필은 쌍방으로 하는 거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투닥거리며 의견 충돌을 보이더니, 갑자기 과거 이야기를 하며 투닥거렸다. 26기 경수는 "국화 님이 차가우신 분이 아닌 걸 알고, '재미있는 사람이네' 싶었다"며 국화에게 뒤늦게 스며들었다는 해명을 건네며 분위기는 다시 반전됐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두 사람이 산책을 나가는 것을 지켜본 22기 영수는 "여기 오면 항상 이렇게 감정의 고민이 있는 것 같다. 사계 데이트권을 갔다 왔는데도 26기 경수 님이 훨씬 매력 있어 보일 수도 있는 거니, 후회 안 남게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22기 영수는 "저는 객관적으로 저보다 26기 경수 님이 남성적인 매력 포인트가 많은 것 같다"고 26기 경수의 매력적인 모습에 부담감을 느끼다가도, "(사계 데이트권으로) 제게 유리한 상황이 벌어진 게 맞고, 내일 잘해야 될 것 같다"며 마지막 기회에 힘을 쏟겠다고 선언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는 "걱정은 된다. 내일 사계 데이트 나간다고 하니까 걱정은 됐는데, 국화 님이 저한테 '제가 그래도 본인 마음속에 제일 크다'는 힌트는 계속 주셨다"고 말했다.

덧붙여 26기 경수는 다음날 데이트를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화 님이 약간 고민하고 있는 것도 있는 것 같다. 내일도 국화 님이랑 대화해 봐야겠다"며 국화를 향해 계속해서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