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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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LB 라이벌', '2026 WBC' 기념 업데이트 선보여…다양한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2.25 2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MLB 라이벌'이 'WBC' 기념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25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WBC)이 국제 야구 대회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게임사는 업데이트 당일부터 주요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용자는 매일 갱신되는 '데일리 미션', 진행도에 따라 단계별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 패스', 대회 기념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티켓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스카우트' 등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경기 일정에 맞춰 즐길 거리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선수 획득 이벤트'를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이벤트', '룰렛 이벤트', '이벤트 제작소'가 진행된다.

특히,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에 따라 혜택이 제공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를 펼친다.

대회가 열리는 지역을 배경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 경기도 진행한다. 게임사는 총 6차례 공개되는 해당 경기에서 휴스턴 다이킨 파크,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등 실제 구장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와 함께 '2026 World Baseball Classic' 참가 선수들로 구성된 전용 카드를 출시한다. 이 카드는 이용자의 선호 구단과 관계없이 기용할 수 있으며, 실제 대회 성적에 따라 효과가 추가되는 시스템도 적용했다. 또한, 기존 카드보다 성장 부담을 낮춰 이용자가 쉽게 전력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기념 이벤트와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MLB 라이벌'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정후, 브라이스 하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그 대표 선수가 글로벌 모델로 활동 중.

특히, 이 게임은 지난해 야구 명예의 전당·박물관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이에 이용자는 재키 로빈슨, 데릭 지터, 그렉 매덕스, 돈 서튼, 칼 립켄 주니어, 짐 토미 등 전설적인 선수를 게임 내에서 영입하고 활용할 수 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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