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편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인플루언서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고딩 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다"며 임신으로 불어난 몸무게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김지영의 남편은 곧바로 AI를 통해 해당 체중이 정상 범주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이를 캡처해 김지영에게 전송했다.
이에 김지영은 "스토리 올리자마자 말벌아저씨처럼 살찐 거 아니라고 보내주는 건강지킴이 오소리씨.."라며 남편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최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 씨로 알려졌다.
사진=김지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