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혼산' 전현무의 스튜디오 녹화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공식 계정에는 "여러분 저 됐어요!!!! 저 사랑하게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녹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셰프로 출연해 인기를 끈 '아기맹수(본명 김시현)'가 등장했다.
이와 함께 전현무, 코드쿤스트(코쿤), 기안84 등 '나혼산' 고정 멤버들도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현무 역시 밝은 미소로 자리를 지켜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지난 9일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에게 공개 저격을 당한 뒤 침묵을 지키고 있다.
당시 A씨는 '나혼산' 로고 이미지와 함께 저격성 글을 게재하며, '전'과 '무'가 담긴 사진을 덧붙였다. 지난해 '나혼산'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키는 불법 의료 의혹을 받는 해당 인물과의 연관설에 휘말리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나혼산'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시현 회원님을 만났는데 너무 귀여운 거 아니겠어요?! 누구라도 '아기맹수' 그 자체인 시현 회원님을 보면 사랑하게 될 수 밖에 없을거예요"라고 예고해 아기맹수의 첫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기맹수의 일상이 공개되는 '나혼산' 방송은 오는 13일(금) 오후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사진=MBC, 엑스포츠뉴스 DB,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